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이란
대부분은 원전에서 쓰고 난 사용후핵연료입니다. 쓰고 난 뒤에도 열과 방사선을 내므로 오랜 기간 사람과 환경에서 떼어 관리합니다
출처 고준위키 1편
가상의 나라에서 처분 부지 한 곳을 고르고, 땅속 처분을 설계해 게임 속 1000년을 버텨요.
설계가 부지 조건과 어긋나면 실패 사건이 떠요. 이유를 확인하고 다시 설계해요. 점수와 순위는 없어요.
세 부지 모두 성공하는 설계가 있어요. 고른 부지는 끝까지 바꾸지 않아요.
게임 속 설정입니다. 실제 관리는 이어지는 '실제로는'에서 확인합니다.
게임 속 설정입니다. 실제 관리 기간이 아닙니다.
부지 조건, 깊이 단계, 1000년은 게임 설정이에요. 실제 관리와 절차는 아래와 같아요. 실제 지역 이름은 다루지 않아요.
대부분은 원전에서 쓰고 난 사용후핵연료입니다. 쓰고 난 뒤에도 열과 방사선을 내므로 오랜 기간 사람과 환경에서 떼어 관리합니다
출처 고준위키 1편
지금은 원전 안에 임시 저장돼 있습니다(약 2만 톤, 2025년 말, 우라늄 기준). 관리는 원전, 임시저장, 중간저장, 영구처분 4단계이고, 목표는 중간저장시설 2050년 이전, 처분시설 2060년 이전 운영 개시입니다
출처 고준위키 1, 2편, 특별법 제17조
처분용기(주철과 구리), 벤토나이트 완충재, 천연 암반이 물과 방사성 물질의 이동을 제한하고 늦춥니다. 실제 처분 깊이는 지하 500~1,000m 암반입니다
출처 고준위키 2편, 고준위 스테이션 EP.1
부적합지역 배제부터 부지 선정까지 9~13년
출처 특별법 제21~23조, 시행령 제11조, 조사계획(2026-04-24)
게임의 1000년은 연습 범위이며 방사성 물질이 모두 사라지거나 관리가 끝나는 시점이 아닙니다.